2009년 04월 05일
뜻하지 않은 반가운 연락..
삶과 만남, 그 속에서의 헤어짐과
싸움, 재회, 우연한 기적같은 또 다른 만남
이 모든 것들이 한편의 헝겁조각이 되어 패치워크 되는 것
그것이 삶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
오늘 소중한 나의 일부와 연락이 되었읍니다
세상엔 이기지 못할 만큼의 고통은 없다.....라고
항상 믿고 있습니다. 힘을 내서 오늘 하루도 살아가려고요
# by | 2009/04/05 19:27 | ┗━ My Diary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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